파프리카 효능







 

 

웰빙건강식품은 다소 부족할 수 있는 체내 영양분을 충전하고 자칫 위기가 올 수 있는

취약 조직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 있습니다.

오늘은 이러한 웰빙식품중에서 빨강, 노랑, 주황 등 알록달록한 컬러만큼이나 영양도 풍부하고

뛰어난 항산화작용으로 노화예방에 좋은 보석채소라 불리우는

파프리카 효능에 대하여 소개하고자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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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프리카(Paprika)란 말은 희랍어에서 유래한 말로 모든 고추류를 통칭하며,

중남미가 원산지로 가지과, 고추과에 속하는 데 고추와 피망의 한종류로 팔강, 노랑, 주황, 초록, 보라, 흰색, 갈색,

검은색의 8가지가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빨강과 노랑이 가장 흔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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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나라에서는 중앙아메리카가 원산지로 피망을 개량한 작물이 ‘파프리카’라는 이름으로

새롭게 들어왔기 때문에 피망과 파프리카가 다른 것으로 인식합니다.

일반적으로 매운맛이 나고 육질이 질긴 것을 피망,

단맛이 많고 아삭아삭하게 씹히는 것을 파프리카라고 부릅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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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열량(Kcal) : 키위의 1/2배

★ 비타민 A(RE) : 당근의 약 1/2배

★ 비타민 C : 레몬의 약 2배, 오렌지의 약 3배, 키위의 약 4배, 당근의 약 20배

★ 베타카로틴 : 오렌지의 약 4배

★ 한국인 1일 영양 권장섭취량 (성인 20~49세, 2010년 영양학회)

 

– 비타민 A 하루 필요량 : 빨강 파프리카 1개(볶음요리)

– 비타민 C 하루 필요량 : 빨강 파프리카 1/4쪽(1개 200g 기준)

 

2m 이상 자랄 수 있고 가지가 적게 갈라지며, 잎은 7∼12cm이며 꽃자루는 길이 2.5cm이고 화관은 지름 2∼5cm,

길이 2cm 정도로 열매는 짧은 타원형으로 꼭대기가 납작하고 크며, 바닥은 오목하고 세로로 골이 져 있습니다. 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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